[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의 행보에 이목이 쏠렸다.
어제 한 매체는 빅뱅 멤버들의 동반 입대 가능성을 보도했다.
팀의 공백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서른 살이 된 맏형 탑의 입대 시기에 맞춰 멤버들이 동반 입대를 논의했다는 것.
하지만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즉각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소속사측은 "전혀 검토해본 적도 없는 사안"이라며 "탑을 시작으로 멤버들이 차례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뱅은 어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월드 투어 실황을 담은 영화 '빅뱅 메이드'의 개봉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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