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돌연변이에 맞서는 엑스맨들의 혈투를 담아낸 할리우드 대작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곡성'의 흥행 독주를 막아서면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개봉 첫날인 지난 수요일 하루에만 약 29만 관객을 동원하며, 13만여 관객을 모은 '곡성'을 가뿐히 따돌렸다.
계속해서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 얼마나 더 많은 관객을 불러 모을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곡성'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개봉 16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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