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SUV 차량이 갑자기 인도를 넘어 가게를 덮쳐서 길 가던 초등학생과 종업원이 다쳤다.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돼 있던 차량 한 대가 갑자기 인도 위를 넘어 가게를 뚫고 들어가는 영상이 공개됐다.
72살 손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치킨가게를 덮친 건 어제 오후 6시 반쯤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길을 걸어가던 11살 조 모양 등 초등학생 2명과 가게 종업원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손 씨가 액셀러레이터를 브레이크로 착각하고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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