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중국이 최근 지구상 어느 목표물이든 1시간 이내 타격이 가능한 극초음속 활공기의 시험 비행에 또다시 성공했다.
홍콩 대공보는 미국 국방부가 정찰위성 탐측을 통해 중국이 지난달 22일 극초음속 활공기 DF(둥펑)-ZF의 7차 시험비행에 성공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산시성의 우차이 미사일시험센터에서 발진한 DF-ZF는 핵탄두를 탑재하고 대기권 가장자리에서 음속의 10배 속도인 최고시속 1만 1천 킬로미터로 비행한 뒤 중국 서부지역에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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