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이양섭)는 26일 경제통상국과 농정국을 비롯해 소관 부서에 대해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였다.
김학철(충주1) 의원은 태양광 발전을 위해 주변의 임야나 공원 등을 무분별하게 훼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중앙정부에 건의할 것을 주문하였다.
김인수(보은) 의원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향후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의영(청주11) 의원은 중국과 FTA 체결로 우리 도에서 생산되는 유기농제품 등 양질의 제품을 상하이 충북사무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중국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주문하였다.
데일리연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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