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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수 동아대 교수, '한자학습 쉽게 해결하는 방법' - 한국교육저널

  • 등록 2016.01.21 1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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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특허 획득(10-0855202) '한자속독TM'


<사진> 한자속독TM 발명자 동아대 최정수 교수

한자 공부는 꼭 필요하다. 우리말, 우리글 70%∼90%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한자를 모르면 교과진행이 어렵게 된다. 한자 2천자 정도만 알면 우리 낱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언제 한자 공부하는 것이 제일 좋을까? 중학생만 되면 과목증가로 한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기 때문에 초등 때가 가장 좋다. 그래서 초등생들이 한자를 많이 배우고 있는데 문제는 잘 잊어버리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는 모든 공부에 지장을 준다.

한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하루빨리 획기적인 한자 교육방법을 개발하여 재미있고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우리 사회에서 한자 교육방법은 옛날 그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변화되어가는 시대에 뒤떨어진 교육법이다.

효과적인 한자 공부는 물론 두뇌계발, 집중력, 독서, 인성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한자속독TM이란 융합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솔로몬대학교 석좌교수 최정수는 30여 년간 두뇌계발 학문을 연구, 2004년 발명특허 출원, 2008년 발명특허 획득, 방과후 교육 13여 년 동안 실시한 결과 뛰어난 효과가 증명되어 지금 많은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수강생이 한 학교에 100명이 넘는 곳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한자속독TM은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두뇌계발 훈련 중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한자는 반복적인 학습원리에 의하여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될 뿐 아니라 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가 계발되고 눈과 마음이 함께 훈련되므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며 정확한 안구운동으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발명특허 융합교육이다. 특히 한자는 스트레스 없이 능률적으로 흥미 있게 학습할 수 있으니 초등학교 방과후 교육으로 실시하면 좋을 것이다.

한자속독TM의 교육 효과가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가짜 한자속독들이 등장할 정도다. 발명특허(10-0855202) 최정수 한자속독을 꼭 확인해야 학생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한자속독TM 전문강사 양성은 서울 경기대학교와 부산 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한자속독TM 발명자 최정수 교수 직강으로 우수한 전문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자속독TM 홈페이지(www.한자속독.kr) 또는 동아대학교 최정수 교수 연구실(051-243-1137)로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연합 기자 hidail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