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타워 캐피털 아시아(Tower Capital Asia, 이하 'TC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신원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호 및 보안(Mobile Application Protection and Security, MAPS)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이키(V-Key, 이하 '회사')에 대한 전략적 다수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금융 서비스 및 디지털 경제 전반에서 안전하고 원활한 디지털 경험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브이키의 강력한 기술 리더십과 심도 있는 제품 역량에 대한 TCA의 확신을 반영한다. 브이키의 엔드투엔드 플랫폼은 은행, 핀테크 기업 및 다양한 기업 고객이 사용자를 안전하게 온보딩하고, 접근을 인증하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거래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브이키의 기술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금융기관을 포함해 15개국 고객사의 3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 및 보호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 아키텍처로 구축된 이 플랫폼은 효율적인 구축과 확장성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기관들이 아시아태평양 및 글
런던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엔비전(Envision)의 창립자인 레이장(Lei Zhang) 최고경영자(CEO)가 2026년 에너지연구소(Energy Institute)의 프레지던트 어워드(President's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에너지연구소는 자사의 최고 영예를 장 CEO에게 수여하며, 탈탄소화를 가속하는 동시에 경제 성장과 장기적 번영을 견인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형성해 온 엔비전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에너지연구소는 장 CEO를 선정한 배경으로, 에너지 전환을 제약이 아닌 시스템 차원의 과제이자 경제적 기회로 일관되게 규정해 온 그의 사고적 리더십을 꼽았다. 또한 산업 표준 고도화, 인재 양성 및 교육 지원, 에너지 시스템이 사회와 경제에 더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장기적 관점의 사고를 촉진한 점을 주요 공적으로 언급했다. 이번 수상은 민간 부문에도 의미 있는 이정표로 평가된다. 장 CEO는 정부, 외교, 국제기구 출신이 주를 이루었던 역대 수상자에 이어 프레지던트 어워드를 수상한 최초의 기업가이자 경영인이다. 에너지연구소의 앤디 브라운(Andy Brown) 회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중국수출입박람회(China Import and Export Fair, 이하 캔톤페어(Canton Fair))가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39회 캔톤페어의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공식 개시했다. 현장 서비스 향상과 참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오프라인 전시에 참석하는 모든 해외 바이어는 사전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이는 과거 오프라인 전시에 참석한 기존 바이어와 신규 바이어 모두에게 적용된다. 해외 바이어가 사전 등록을 조기에 완료할 경우 다양한 전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등록된 바이어는 캔톤페어 이메일을 통해 주요 하이라이트, 참가업체, 전시 품목, 현장 행사 등에 대한 공식 업데이트를 제공받게 되며, 현장 도착 시 기념품을 무료로 수령할 수 있다. 기념품 수령 관련 세부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2026년 2월 14일부터 가능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바이어는 캔톤 페어 앱(Canton Fair App)을 통해 직접 참가 의사를 확인하거나, 캔톤페어 공식 웹사이트의 바이어 서비스 시스템(Buyer Ser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정부가 2026년 핵심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초격차 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것임을 천명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AI, 바이오, 차세대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 및 세제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는 종합 대책을 공개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국내 주력 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정책은 그동안 논의되어 온 저성장 기조 탈피와 미래 먹거리 발굴이라는 거시적 배경 아래 수립되었다. 정부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핵심 기술 개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삼성전자(005930) 등 주요 대기업의 첨단 기술 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꾀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국내 주요 산업계에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상반기 중 첨단 산업 투자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총 50조 원 규모의 정책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국내 사법 개혁 논의는 입법부와 사법부 간의 긴장 관계 속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사법부 독립성 강화와 사법 서비스 접근성 제고를 목표로 하는 일련의 개혁안들이 국회에서 심도 깊게 논의되는 한편, 각 이해관계자들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사회적 합의 도출에 난항을 겪고 있다. 민주당 정대표는 더 이상 사법 시스템의 전행을 더이상 볼 수 없기 때문에 합의 없이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법관 인사의 투명성 강화와 재판의 신속성 확보 방안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일각에서는 사법부의 자체 개혁 노력이 부족하다는 비판과 함께 외부 통제 강화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이는 사법 개혁의 본질적 방향성을 둘러싼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법 개혁의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재구성된다. 첫째, 법관 임용 및 인사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방안이다.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법관의 승진 및 전보 원칙을 명문화하고, 법원행정처의 인사 권한을 견제할 수 있는 독립적인 기구 설립을 골자로 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둘째,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설탕과 밀가루 가격 담합 사실이 드러나면서 소비자들의 분노가 확산되고 있다. 공정거래 당국 조사 결과, 관련 업체들이 가격 인상 시점과 수준을 사전에 협의한 정황이 확인되며 시장 질서를 왜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설탕과 밀가루는 식품 산업 전반의 기초 원재료로, 가격 인상은 가공식품과 외식비 상승으로 이어져 서민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소수 대기업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구조에서 경쟁이 제한될 경우, 담합이나 우월적 지위 남용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기업 일탈이 아닌 구조적 문제로 보고 있다. 과점 산업에 대한 경쟁 촉진, 공정거래 감독 강화, 징벌적 제재 실효성 확보, 가격·원가 투명성 제고 등 시스템 차원의 개혁이 병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시장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지 않을 경우, 유사한 담합과 ‘기업 갑질’ 논란은 재발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단체들은 불공정한 계약 관행과 납품 단가 후려치기 등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다수의 신고를 접수했다. 특히 기술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정치권 전반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국민적 요구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은 반복되는 정치 비리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하며, 정기국회에서 관련 법안 개정을 핵심 쟁점으로 다룰 것을 압박하는 양상이다. 정부는 이미 2025년 하반기 발표된 2026년 국정운영 계획에서 공직사회 윤리 강화 및 부패 방지 시스템 고도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는 최근 불거진 몇몇 고위 공직자 관련 의혹들이 국민적 불신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정치 비리 근절을 위한 입법적 노력과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정치 비리는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사회 전반의 불신을 초래하고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다.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정치 자금의 투명성 문제, 고위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미흡, 그리고 공공 부문 전관예우 관행 등이 주요 쟁점으로 재부상했다. 입법기관인 국회가 국민에게 신뢰받지 못하는것은 여야를 떠나 뼈를 깍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국민적 여론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국제사회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와 중동 지역의 불안정 심화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의 상시화 국면에 직면했다. 미국과 중국 간 기술 패권 경쟁이 반도체, 인공지능 등 첨단 산업 분야로 확산되며 글로벌 기업들의 불확실성은 더욱 증폭됐다. 주요국 중앙은행들은 이러한 지정학적 리스크를 통화정책 결정의 핵심 변수로 고려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현재 글로벌 경제는 복합적인 지정학적 요인들로 인해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우크라이나 분쟁은 서방과 러시아 간의 장기적인 대립 구도를 고착화하며 에너지 및 식량 안보에 지속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다. 중동에서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지역 내 패권 경쟁이 격화되며 원유 공급망 불안정을 야기, 국제유가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경제를 넘어 안보, 기술 등 전방위적인 영역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특히, 핵심 기술 분야에서의 공급망 재편 압박은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등 한국의 주요 수출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럼에도 정권교체 후 삼성전자와
현금결제 방식 러셀 2000® 지수(RUT) 옵션, 시보 글로벌 거래 시간에 거래 가능 RUT, S&P 500 지수, 시보 변동성 지수 옵션 대상 사실상 주 5일 24시간 거래 체제 구축 RUT 옵션과 시보 글로벌 거래 시간, 2025년 사상 최대 거래량 기록 시카고, 2026년 2월 13일 /PRNewswire/ -- 세계 최대 파생상품 증권 거래소 네트워크 시보 글로벌 마켓(Cboe Global Markets, Inc.)(Cboe: CBOE)이 러셀 2000 지수(Russell 2000 Index , RUT) 옵션과 러셀 2000 지수 위클리(Russell 2000 Index Weeklys, RUTW) 옵션에 대해 시보 옵션거래소(Cboe Options Exchange)에서 사실상 주 5일 24시간 거래를 시작한다고 2월 12일 발표했다. RUT 옵션이 시보 글로벌 거래 시간(Global Trading Hours, GTH) 세션에 추가되면서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자들은 미국 소형주 익스포저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국 주간 시간대에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시보는 GTH 세션에서 S&P
워싱턴, 2026년 2월 13일 /PRNewswire/ -- 차이나 미디어 그룹(China Media Group, CMG)이 뉴욕에서 말의 해를 기념하며 '춘절 갈라 전야제(Prelude to the Spring Festival Gala)' 행사를 개최한다고 CGTN 아메리카(CGTN America)와 CCTV UN이 발표했다. 차이나 미디어 그룹은 뉴욕에서 '춘절 갈라 전야제'를 선보이며, 문화적 축하와 혁신, 그리고 글로벌 연대를 아우르는 저녁 행사를 통해 말의 해의 기쁜 시작을 알린다. 3년 연속 개최되는 대표 행사인 '춘절 갈라 전야제'는 2월 13일(금)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열리며, 중국과 미국, 유엔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문화 교류와 국제 협력, 전 세계적 연대를 촉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말의 해는 2월 17일 시작된다. 음력 설 전야에 CMG 춘절 갈라를 시청하는 것은 중국인들의 오랜 전통이다. 이 축제는 세계가 중국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욕에서 열리는 '춘절 갈라 전야제' 역시 이러한 정신을 공유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용춤 공연으
호찌민시, 2026년 2월 13일 /PRNewswire/ -- 글로벌 소시스(Global Sources)가 주최하는 베트남 글로벌 소싱 박람회 2026(Global Sourcing Fair Vietnam 2026)이 오는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호찌민시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aigon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 SECC)에서 제4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120개국 이상에서 1만 2000명 이상의 전문 바이어가 방문하고, 700개 이상의 부스에서 500개 이상의 검증된 제조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Global Sourcing Fair Vietnam 2026, an essential factory-direct hub for Asia sourcing, will take place from April 22–24, 2026 at the SECC in Ho Chi Minh City. 전략적 공장 직거래 허브 이번 전시는 베트남 소재 제조업체 70%와 중국 본토, 한국, 인도, 대만, 홍콩의 주요 공급업체 30%를 결합해 다변화되고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13일 오후,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세계유산인 강릉을 방문하여 인근에서 추진될 태릉CC(6,800호 계획) 주택공급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세계유산 가치 보존과 주택공급, 교통문제 해소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1.29 도심 주택공급 방안'의 일환으로, 주택공급에 대한 정부 의지를 확인하고 서울 핵심 부지인 태릉CC에 대한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 총리는 1.29 대책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수도권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환경이 좋은 핵심입지에 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주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을 해소하여 사업을 잘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지역주민들께서 우려하시는 교통혼잡 문제, 생활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대책을 차질없이 마련하여, 주민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김 총리는 태릉CC 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세계 유산가치를 보존하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3일 간부회의를 열고, 행정통합법 대응,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 2026년 실국 주요업무계획과 중앙부처 업무계획 간 연계·정합성 점검 등 도정 핵심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먼저 김 지사는 행정통합법 추진 동향과 관련해 “통합 논의가 특정 지역 중심으로 속도를 내는 과정에서 기존 특별자치시·도가 상대적 불이익을 받거나 소외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관련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전북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논리를 정교화하라”고 지시했으며, “전북·강원·제주·세종 등 특별자치시·도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동향파악과 특별법 개정안의 동시 처리, 통합 인센티브에 따른 소외 방지, 국가 자원 배분의 형평성 확보 등 공동 대응을 적극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대응도 재차 강조하며, “중소상인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건설 현장 등을 중심으로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연휴 기간 응급 보건의료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해 도민 불편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창규 제천시장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시청 구내식당에서 떡만둣국 배식 봉사를 했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은 최승환 부시장과 함께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대에 서서 점심 메뉴인 떡만둣국을 직원 250여 명에게 직접 나눠주었다. 김 시장은 배식과 함께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새해 덕담을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행사는 시정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한 직원은 “시장님께서 직접 국을 담아주시며 고생 많다고 격려해 주시니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기분”이라며 “따뜻한 한 끼 덕분에 즐겁게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창규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천시를 위해 발로 뛰는 우리 직원들이야말로 시정의 원동력”이라며 “비록 소박한 한 그릇이지만 직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됐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 시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여러분들도 따뜻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정릉3동에 주민자치 활동의 거점이 될 ‘정릉3동주민센터 별관’이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지난 11일 오후 3시 정릉3동주민센터 별관 개관식을 열고, 지역 주민과 초청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문을 연 정릉3동주민센터 별관은 2024년 7월 폐지된 이후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정릉3치안센터를 매입해 주민자치회 사무공간과 자치회관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시설이다. 지상 2층, 연면적 99㎡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주민자치회 사무실과 주민 쉼터를, 2층에는 자치회관 프로그램실 등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다. 별관은 주민자치회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근 대학생과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배움과 참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재개발 예정 지역인 정릉동 배밭골 일대의 특성을 반영해, 기존 치안센터 건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