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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2011 지식서비스 창업대전’ COEX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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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와이어) 2011년 12월 11일 -- 독창적 아이디어로 도전해 나가는 창조기업들의 축제가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COEX에서 12월 14일과 15일 양일간 펼쳐진다.

중소기업청 (청장 송종호)은 지식기반 산업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식기반 창조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11 지식서비스 창업대전’을 12월 14일 개최한다.

금번 행사는 앱, 참살이 및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기반 창조기업이 만든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경진대회 등 많은 볼거리와 함께 관람객 체험행사 등도 있어, 모두가 어우러져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

먼저, 14일 오후(14:00∼15:00)에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지식기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특별 공로자 등을 대상으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39점이 시상된다.

  * 포상규모(39점) : 대통령표창(4), 국무총리표창(4), 지경부장관표창(8), 미래기획위원장표창(3), 중소기업청장표창(20)

대통령 표창의 영예는 국내 최초 물류센터 자동화 솔루션를 개발, 유통망을 개척한 화이트윙시스템(주)의 최재은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주)게이트벤처 홍성도 대표이사, 중소기업연구원 김익성 선임연구위원과 타임스페이스시스템(주)가 차지하였으며, 이외에도, 국무총리 표창에 ‘뽀롱뽀롱 뽀로로’를 국산 컨텐츠의 힘을 보여준 (주)오콘의 김일호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지식기반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등에 표창 31점이 수여된다.

시상식이 끝나면, “아이디어 창조경제, 대한민국을 밝히는 힘”이라는 주제로 비전 선포식도 진행 될 예정이다.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전시관은 창조기업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엿 볼 수 있도록 ‘1인 창조기업관’, ‘참살이 테마관’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먼저, ‘1인 창조기업관’에서는 컨텐츠·디자인·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미래를 선도해 나갈 유망 창조기업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담긴 아이디어 제품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또한 ‘참살이 테마관’에서는 커피 바리스타, 와인 소믈리에 및 네일 아티스트들의 손길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가지고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더불어, 올 한해 ‘콜로세움 히어로즈’ 등 중기청에서 발굴·지원한 앱 중 스마트 폰 유저들의 주목을 받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40 여종을 ‘앱 홍보관’에서 체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지식기반 산업의 최신 정보와 성공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각종 세미나도 개최한다. 첫째 날에는, 컨설팅 산업의 최신 동향 및 선진 기법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컨설팅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으며, 둘째 날에는, 성공 노하우와 전문가 성공전략 강연을 통해 1인 창조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1인 창조기업 성공포럼과 함께, 해외 앱 시장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글로벌 앱 컨퍼런스를 통해 앱 전문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행사기간 중 관람객에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부대행사로, 올해 개최된 경진대회를 종합하는 의미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개 팀이 왕중왕을 놓고 자웅을 겨루는 ‘슈퍼 앱 파이널’이 개최될 예정이며, 참살이 실습터 수료생들이 교육과정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는 참살이 경진대회가 마련된다.

더불어, 우수 창조기업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템 공개 프로모션’,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간단한 모바일 앱 게임 토너먼트에 참여하는 ‘앱 게임 배틀’ 등이 준비되어 있다.

금번 지식서비스 창업대전이 지식기반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트렌드를 되짚어 보고, 전국민이 창조문화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 관람을 원하는 이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2011 지식서비스 창업대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창업진흥원(☎ 042-480-4384)으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knowledge-servic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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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