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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김제 에너지 얼라이언스 협약 체결

우분고체연료 기반 에너지 혁신의 첫걸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임재현 기자 | 김제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15개 에너지 기업ㆍ기관이 참여하는 김제 에너지 얼라이언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제시, 전주김제완주축협, 축산환경관리원,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연구원, 우리자산운용, 뱅기노자, 충남대 산학협력단, 국민대 산학협력단, 한국남동발전, 케이파워에너지, 이엠코, 보국에너텍, 태준바이오, 그린브릿지컨설팅 등 에너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시와 전주김제완추축협이 전국 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우분고체연료를 활용해 청정 에너지원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소 등 에너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김제 에너지 얼라이언스는 우분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사업 모델 발굴, 기술 상용화 검증, 투자 및 사업 시행, 수소 기반 에너지 공급망 구축 등을 통해 수소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정성주 시장은“전국 최초로 우분고체연료를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원을 개발하여 탄소국경 조정세, RE100, 분산에너지활성화 특별법 등 저탄소 정책에 대응하는 신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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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그룹, 두바이 지역 공급 센터 공식 출범… 그룹 해외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의 핵심 이정표 마련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30일 /PRNewswire/ -- 산이그룹(SANY Group)이 1월 11일 핵심 장비의 첫 선적 물량이 성공적으로 도착함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지역 공급 센터(이하 '센터')의 운영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 82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는 산이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해외 물류 네트워크 재편을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SANY Dubai Supply Center Officially Commences Operations and Shipments 2025년 9월 착공된 본 센터는 산이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인프라 내 전략적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혁신적으로 설계된 보세 비즈니스 모델과 현장 중심의 심층 조사, 입찰 프로세스의 체계적 최적화를 통해 단 4개월 만인 2025년 12월에 예비 부품 창고 운영 및 출하라는 핵심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일정 내 고품질 인도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해당 공급 센터는 디지털 창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장비에 대한 지역별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