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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성북구,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DAY

성북구 아동위원협의회 주관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DAY'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성북구가 지난 11월 9일 남양주에서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행복 DAY'를 개최했다. 성북구 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25명과 아동위원협의회 위원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치담그기, 딸기잼 고추장 담그기등 전통문화 체험과 마음 정원 탐방 등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에 소통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야외에 나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됐고, 마음 정원을 산책하며 주변의 꽃과 단풍도 너무 예뻐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종건 아동위원협의회장은“아동위원협의회가 성북구 아동지킴이로써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성북구에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북구 아동위원협의회에서는 매년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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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