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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 중구자원봉사센터, 중구에 취약계층 ‘따뜻한 한 끼’ 위한 ‘누룽지’ 기탁

온기 나눔 캠페인 동참, 자원봉사자의 참여로 든든한 한 끼 제공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온기 나눔 캠페인'의 나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지난 22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누룽지를 인천 중구에 기탁했다.

 

중구자원봉사센터의 대표사업 중 하나인 ‘누룽지 만들기’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누룽지를 재가공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게 골자다.

 

앞서 센터는 지난 3월에도 중구에 누룽지 1,200개를 기탁 한 바 있으며, 간편하게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힘쓰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누룽지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배동수 센터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장마에 입맛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 소외된 이들이 직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누룽지는 원도심 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며, 중구센터 영종분소에서도 영종국제도시 지역 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누룽지를 전달,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식사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되도록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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