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7.13 (토)

  • 맑음동두천 26.1℃
  • 구름많음강릉 23.5℃
  • 박무서울 27.2℃
  • 박무인천 25.5℃
  • 박무수원 26.9℃
  • 박무청주 26.6℃
  • 구름많음대전 26.2℃
  • 박무대구 23.7℃
  • 구름조금전주 27.0℃
  • 박무울산 24.6℃
  • 박무광주 25.9℃
  • 구름조금부산 26.7℃
  • 흐림여수 23.3℃
  • 박무제주 24.4℃
  • 구름조금천안 25.3℃
  • 구름많음경주시 24.9℃
  • 흐림거제 24.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제9대 안동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원구성 마무리

의회운영위 임태섭, 문화복지위 권기윤, 경제도시위 김상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안동시의회는 10일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회운영위원장에 임태섭(무소속, 재선) 의원, 문화복지위원장에 권기윤(국민의힘, 초선) 의원, 경제도시위원장에 김상진(국민의힘, 재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일 제250회 임시회를 열고 김경도 의장과 손광영 부의장을 각각 선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제9대 안동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이 모두 마무리됐다.

 

임태섭 의회운영위원장은 “동료 의원님들과 힘을 모아 선진의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안동시 의회가 화합하고 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윤 문화복지위원장은 “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는 물론이고 항상 지역문제를 고민하며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다”라며,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복지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활동방향을 밝혔다.

 

김상진 경제도시위원장은 “소속 위원님들의 고견을 모아 위원회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주민 대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인정을 받는 안동시의회가 되도록 앞장서겠다”라며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경도 의장은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의 임시회 참석을 최소화시키고 관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데이비, 쇄빙선 건조를 위한 핀란드,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역사적인 파트너십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 수립

몬트리올, 2024년 7월 12일 /PRNewswire/ -- 캐나다에 본사가 있는 다국적 조선사 데이비(Davie)는 오늘 캐나다, 핀란드, 미국 정부 사이의 역사적인 3 자 계약에 대한 최초의 민간 분야 기여자가 되겠다는 의사를 발표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알렉산더 스텁 핀란드 대통령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함께 3 자 쇄빙선 협력 노력, 즉 "ICE 협정"을 시작했다. 이 협정은 국내와 수출 시장 둘 모두를 위해 절실히 필요한 쇄빙선을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며, 비용 효율적으로 건조하기 위한 협력을 촉진할 것이다. 세계가 점점 더 불안정해짐에 따라 나토 동맹국들 사이에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극지방에서 연구, 무역, 에너지와 안보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려는 전례 없는 의지와 긴급함이 존재한다. 쇄빙선은 공동의 우선 순위를 충족시키는 핵심이다. 적국들의 조선 산업은 효과적인 전쟁의 기반 위에서 운영되지만 서방의 동맹국들은 쇄빙선과 기타 특수 선박들이 현저히 부족하다. 어떤 나라도 혼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만, 공동의 목표와 선진 조선 업체를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