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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조태열 외교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 면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최형석 기자 | 조태열 외교장관은 7월 2일 방한 중인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을 면담하고, 한반도 정세, 미 대선 관련 동향, 한미 동맹 및 한미일 협력, 러북 군사협력,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정세 등 양자 및 지역·글로벌 안보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라이스 전 장관이 지난해 11월 스탠포드대에서 개최된 한일 정상 좌담회에서 사회를 맡아 한미 및 한미일 간 첨단기술·혁신 분야 논의의 장을 마련하는 등 행정부를 떠난 후에도 한미 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발전을 위해 지속 노력해온 것을 평가했다. 이에, 라이스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한미 동맹과 한미일 협력이 크게 강화되고 있다고 하면서, 미국에 어떠한 행정부가 들어서든 한미 동맹은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조 장관과 라이스 전 장관은 특히 러북 간 군사협력 강화에 우려를 표하고, 최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 배경과 향후 러북 관계 진전 전망, 대응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을 통해 러북의 위협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하고,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한바, 라이스 전 장관은 이에 공감하면서,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한국의 노력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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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 쇄빙선 건조를 위한 핀란드,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역사적인 파트너십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 수립

몬트리올, 2024년 7월 12일 /PRNewswire/ -- 캐나다에 본사가 있는 다국적 조선사 데이비(Davie)는 오늘 캐나다, 핀란드, 미국 정부 사이의 역사적인 3 자 계약에 대한 최초의 민간 분야 기여자가 되겠다는 의사를 발표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알렉산더 스텁 핀란드 대통령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함께 3 자 쇄빙선 협력 노력, 즉 "ICE 협정"을 시작했다. 이 협정은 국내와 수출 시장 둘 모두를 위해 절실히 필요한 쇄빙선을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며, 비용 효율적으로 건조하기 위한 협력을 촉진할 것이다. 세계가 점점 더 불안정해짐에 따라 나토 동맹국들 사이에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극지방에서 연구, 무역, 에너지와 안보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려는 전례 없는 의지와 긴급함이 존재한다. 쇄빙선은 공동의 우선 순위를 충족시키는 핵심이다. 적국들의 조선 산업은 효과적인 전쟁의 기반 위에서 운영되지만 서방의 동맹국들은 쇄빙선과 기타 특수 선박들이 현저히 부족하다. 어떤 나라도 혼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만, 공동의 목표와 선진 조선 업체를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