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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고용노동부, 소정근로시간이 뭐야?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기자 | 소정근로시간? 법정근로시간?

고드래곤이 자세히 알려줄게. 더 이상 헷갈리지 말자!

 

소정근로시간은 근로자와 회사가 사전에 합의한 근로시간이야!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법정근로시간인 1일 최대 8시간, 1주 40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합의할 수 있지!

그럼 법정근로시간을 초과하면 어떻게 되는데?

 

만약 출퇴근 시간이 오전 9시~오후 6시, 휴게 시간이 1시간이라면?

1일 소정근로시간은 총 8시간!(휴게시간 1시간 제외)

8시간을 넘게 되면 연장근로야.

연장근로는 합의시 주 12시간 내에서 가능해!

 

그럼 소정근로시간은 왜 중요할까?

시간급 통상임금*에 활용되기 때문이지!

*연장·야간·휴일수당 등 계산시 기초

 

일 소정근로시간 8시간씩, 주 40시간 근무하는 상용근로자 A씨

시간급 통상임금은 이렇게 산정했어!

 

통상임금 ÷ 209시간(월 통상임금 산정 기준 시간 수)

 

Q. 그럼 209시간은 어떻게 계산된 거야?

(1주 소정근로시간 40시간 + 1주 주휴시간 8시간) x 4.3452주 (월 평균 주수)

 

다음 상담도 기대하라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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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 다양성, 기업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확보가 단순히 규제 준수를 넘어선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성별, 연령, 전문성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사 선임은 기업의 의사결정 품질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필수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 기관들은 이사회 다양성을 ESG 평가의 주요 지표로 삼으며 기업 가치 평가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기업에 대한 특정 성별 이사 최소 의무화 등 법적 요구사항이 강화되면서, 기업들은 이사회 구성을 재정비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상황이다. 이는 기업 지배구조 선진화와 직결되는 문제로 풀이된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2025년 12월 발표한 '2026년 ESG 평가 지침'에 따르면, 이사회 다양성 관련 평가지표가 전년 대비 15% 상향 조정되었다. 젠더 다양성뿐만 아니라 정보기술(IT), 환경(Environment) 등 신사업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이사 확보 여부가 주요 평가 항목으로 추가되었다. 이는 시장의 변화 속도에 맞춰 이사회의 전략적 기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