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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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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보건복지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아시나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기자 | 내 아이와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임신 희망 부부를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소개합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참고해주세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아시나요?

 

막상 임신을 계획해도 난임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임 예방 및 건강한 임신준비를 위해 필수 가임력 검사로 임신·출산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세요.

*2024년 4월 1일부터 전국 보건소(서울시 제외)에서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검사 항목

 

- 여성 :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 초음파검사

- 남성 : 정자정밀 형태검사

· 지원대상은?

임신 희망(준비) 부부 (사실혼, 예비부부 포함)

· 지원금액은?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

 

임신 사전건강검사 지원절차

 

1.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및 e보건소에서 검사비 지원 신청

2. 보건소 담당자 지원 결정 후 검사의뢰서 발급

3. 검사의뢰서 발급 3개월 이내 사업 참여 의료기관* 방문하여 검사

*e보건소-정보·알림-공지사항에서 확인

4. 검사일로부터 3개월 이내 보건소 또는 e보건소로 청구

 

아이와 함께 커가는 행복, 건강한 아이를 만날 수 있도록 국가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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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