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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중랑구, 제105주년 3.1절 나라사랑 기념식 개최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중랑구가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3.1운동 105주년을 맞아 광복회 중랑구지회와 공동 주관으로 망우역사문화공원 이태원묘지 무연분묘합장묘역에서 '제105주년 3.1절 나라사랑 기념식' 행사를 개최한다. 105년 전 타올랐던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함이다.

 

행사가 열리는 망우역사문화공원은 유관순 열사, 만해 한용운, 위창 오세창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방정환, 문일평 등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잠들어 계신 곳으로 나라를 위해 몸 바쳤던 분들의 숭고한 삶과 희생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류경기 중랑구청장, 유연승 광복회 중랑구지회장 등 5인의 독립선언서 낭독과 3.1 만세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사가 진행된다. 이어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선조들을 향한 초등학생의 편지글 낭독과 유관순 열사에 대해 노래한 '열여덟 꽃'노래 공연, 3.1절 노래 제창, 헌화와 만세삼창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제105주년 3.1절 나라사랑 기념식을 통해 선열들이 보여준 자주독립 정신과 대동단결의 큰 뜻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든, 하나 된 3.1 운동 정신으로 고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다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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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농촌지역 통합안전망 관리체계 구축사업 추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귀포시는 농촌지역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안심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2024년 농촌지역 통합안전망 관리체계 구축사업(저장형 CCTV)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귀포시, 농협, 경찰서간 협업을 통해 농산물 도난 방지를 위한 CCTV설치로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서귀포시와 농협중앙회 서귀포시지부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서귀포경찰서는 지역 간담회 및 범죄 분석 자료 등을 통해 설치 장소를 선정하여 농가 소유주의 동의를 받아서 농지 주 출입구 및 농산물 창고등에 설치한다. 그 주변에는 설치안내 현수막을 게시하여 범죄 예방 및 본 사업을 홍보한다. 농산물 도난 사고가 발생할 경우, 112에 신고하면 범죄가 발생한 지역의 해당 저장형 CCTV의 메모리카드를 경찰이 분석하여 범죄 해결에 이용하고 있다. 실제로 저장형 CCTV가 서귀포 전역에 설치된 이후 절도 발생 건수가 감소했다. 남원읍 일대 저장형 CCTV 시범설치(26대) 후 2022년(총60대 설치)까지 절도 발생률이 감소(17.2%)하는 등 효과성이 입증됐다. 통합안전망 관리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