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4.24 (수)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인천 2.1℃
  • 흐림수원 3.7℃
  • 청주 3.0℃
  • 대전 3.3℃
  • 대구 6.8℃
  • 전주 6.9℃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여수 8.3℃
  • 흐림제주 10.7℃
  • 흐림천안 2.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성동구, 제6회 생활밀착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월 20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디어 공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 성동구가 2월 20일부터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개선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제6회 성동구 생활밀착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을 위한 스마트·생활밀착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개최되며,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접수하는 적극적인 정책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성동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신청서를 작성하여 성동구민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제출하거나 성동구청 스마트도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에는 금상 100만 원, 은상 50만 원, 동상 30만 원 등 총 21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채택된 아이디어에 대해 5월 중으로 온라인 성동구민청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9년 시작한 성동구 생활밀착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그동안 총 65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그중 20건의 제안이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위한 정책으로 채택되어 추진되고 있다.

 

주민 아이디어가 성동구 정책에 반영된 대표적인 사례로는 ▲성동구 푸르미 정거장 표시(안내)등 설치 ▲1인가구 공구장터 운영 ▲스마트쉼터 실종아동정보 연계 홍보 ▲몰카 탐지기 대여서비스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느려도 괜찮아 존’ 키오스크 설치 등이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우리의 삶을 바꾸는 큰 변화는 바로 우리 주변의 작은 노력과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주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모두가 함께 편리한 일상을 누리는 스마트포용도시 성동 구현에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보태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서귀포시, 농촌지역 통합안전망 관리체계 구축사업 추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귀포시는 농촌지역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안심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2024년 농촌지역 통합안전망 관리체계 구축사업(저장형 CCTV)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귀포시, 농협, 경찰서간 협업을 통해 농산물 도난 방지를 위한 CCTV설치로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서귀포시와 농협중앙회 서귀포시지부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서귀포경찰서는 지역 간담회 및 범죄 분석 자료 등을 통해 설치 장소를 선정하여 농가 소유주의 동의를 받아서 농지 주 출입구 및 농산물 창고등에 설치한다. 그 주변에는 설치안내 현수막을 게시하여 범죄 예방 및 본 사업을 홍보한다. 농산물 도난 사고가 발생할 경우, 112에 신고하면 범죄가 발생한 지역의 해당 저장형 CCTV의 메모리카드를 경찰이 분석하여 범죄 해결에 이용하고 있다. 실제로 저장형 CCTV가 서귀포 전역에 설치된 이후 절도 발생 건수가 감소했다. 남원읍 일대 저장형 CCTV 시범설치(26대) 후 2022년(총60대 설치)까지 절도 발생률이 감소(17.2%)하는 등 효과성이 입증됐다. 통합안전망 관리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