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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문화체육관광부, 국내 첫 장애예술인 표준공연장 ‘모두예술극장’ 개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기자 | “장애 차별 없는 ‘모두의 극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휠체어석으로 조정할 수 있는 250석 규모 공연장, 단차 없는 이동로, 휠체어 접근 가능한 기술조정실, 시각·청각·발달 장애 등 장애 유형별 관람 지원 서비스.

 

공간과 시설, 서비스 등 전 분야에서 창작과 관람을 위한 높은 접근성을 갖춘 우리나라 최초 장애예술인 표준공연장 ‘모두예술극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누구나 향유하는 열린 공간!

 

‘모두예술극장’은 장애 예술가들이 공연과 창작, 교육,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연장입니다.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누구나 향유하고 모든 형태의 예술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공간-시설-서비스 전 분야 최고 수준의 접근성을 갖췄습니다.

 

휠체어석 좌석 수에 맞춘 250석 규모의 중극장 공간, 활동에 제약이 없는 무대 시설, 장애 유형별로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등 창작과 관람에 대한 접근성의 수준을 높였습니다.

 

장애예술인과 단체에 우선 대관하고 사용료를 할인합니다.

 

국내외 장애예술 우수작품 창작·기획 작품 등 10개 작품을 엄선해 내년 2월까지 우선 선보입니다.

공연장·연습실·스튜디오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연 2회 정기 및 수시 대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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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진청자축제 ‘체험 그리고 감동’ 3월 3일까지 열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기자 | 삼일절 연휴와 함께 시작되는 춘삼월, 꽃샘 추위 속에서도 겨울보다는 봄 가까이에서 귀하신 몸, 홍매화도 보고 유채꽃도 즐기며 청자의 고유한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강진청자축제’가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대에서 3월 3일까지 열린다. 청자축제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국가 지정 최우수축제 15회, 대표 축제 2회, 집중 육성 축제 5회 등에 선정돼 왔으며, 고등학교 교과서에 이어 중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강진은 고려청자의 본산으로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청자요지의 50%인 188개소가 지표 조사로 남아있다. 기술과 미학의 극치, 고려청자를 만나러 삼일절 연휴에는 ‘강진청자축제장’으로 떠나보자. 축제장 서문 입구(마량 방향)에 도착하면 미니열차가 기다린다.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출발하며, 총 5량의 말 그대로 미니열차가 축제장을 한바퀴 돌아준다. 소요 시간은 12~13분이며 이용료는 1인당 2천원이다. ‘강진에 올래? 청자랑 놀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자 축제의 다양한 체험 거리 가운데 으뜸은 단연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