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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화성향남초(김학주 교장) 여름방학 SMART 드론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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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향남초등학교(교장 김학주)816, 172일간 4차 산업 혁명을 이끌어갈 미래양성을 위하여 2018 여름방학 SMART 드론 캠프를 실시했다. 향남초등학교는 경기도교육청 지정 로봇과학 교과특성화 운영학교로 아두이노 교육, 로봇 교육, 코딩 교육등 평소 다양한 SW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 드론캠프에서는 4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일간 축구 드론, FPV 촬영용 드론, 드론 자동차 등 다양한 드론 체험을 했으며, 그 중 축구 드론 체험은 학생들로부터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캠프에 참여한 김모 군(12)축구 드론을 조종하여 골대에 골을 넣는 활동이 너무 좋았다. 내년에도 드론 캠프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향남초 김학주 교장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체험 교육을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발굴하고 키우며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 활동을 앞으로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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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