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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성동구, 청년정책포럼 '청년당당' 개최

성동구 청년정책의 현황에 대한 구청장과의 대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지난 11월 26일 청년정책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청년세대와 소통하기 위하여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위원장 권영민)와 함께 『2022 성동구청년정책포럼 ‘청년당당’』을 개최했다.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역 청년 47명이 함께 참여한 청년참여기구로, 청년 정책발굴 및 제안, 청년축제, 공론장 운영 등의 활동과 성동구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성동구청년정책포럼은 2019년 지역 청년들의 의견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성동구 청년 정책에 대한 여러 쟁점들을 토론하고 주제별, 이슈별 청년 사회문제에 대한 정책적 논의를 진행해 왔다.


‘청년이 당당한, 청년에게 당연한 청년정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성동구 청년정책의 현황과 구정에 대해 '구청장과의 대화'를 진행했으며, 청년정책 및 청년참여기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당사자와 전문패널 간 발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청년이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일구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에 청년 당사자의 의견 반영이 필요하며, 이번 포럼을 통해 성동구 청년의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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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진청자축제 ‘체험 그리고 감동’ 3월 3일까지 열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기자 | 삼일절 연휴와 함께 시작되는 춘삼월, 꽃샘 추위 속에서도 겨울보다는 봄 가까이에서 귀하신 몸, 홍매화도 보고 유채꽃도 즐기며 청자의 고유한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강진청자축제’가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대에서 3월 3일까지 열린다. 청자축제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국가 지정 최우수축제 15회, 대표 축제 2회, 집중 육성 축제 5회 등에 선정돼 왔으며, 고등학교 교과서에 이어 중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강진은 고려청자의 본산으로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청자요지의 50%인 188개소가 지표 조사로 남아있다. 기술과 미학의 극치, 고려청자를 만나러 삼일절 연휴에는 ‘강진청자축제장’으로 떠나보자. 축제장 서문 입구(마량 방향)에 도착하면 미니열차가 기다린다.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출발하며, 총 5량의 말 그대로 미니열차가 축제장을 한바퀴 돌아준다. 소요 시간은 12~13분이며 이용료는 1인당 2천원이다. ‘강진에 올래? 청자랑 놀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자 축제의 다양한 체험 거리 가운데 으뜸은 단연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