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8.08 (월)

  • 흐림동두천 24.7℃
  • 흐림강릉 28.8℃
  • 서울 25.7℃
  • 흐림대전 29.4℃
  • 흐림대구 33.7℃
  • 흐림울산 31.4℃
  • 흐림광주 30.6℃
  • 구름많음부산 30.0℃
  • 흐림고창 29.7℃
  • 구름많음제주 35.7℃
  • 흐림강화 26.8℃
  • 흐림보은 28.4℃
  • 흐림금산 29.5℃
  • 흐림강진군 31.5℃
  • 흐림경주시 33.4℃
  • 구름많음거제 29.3℃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서울시50플러스재단-엔젤스헤이븐, 취약계층 돕는 50+일자리 발굴 협력

지역 내 취약계층 돕는 사회공헌활동부터 50+차상위계층 대상 보람일자리 발굴 노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서울특별시50플러스재단은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대표이사 조준호)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중장년 일자리 및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한다.


이를 위해 재단은 27일 오전 10시에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엔젤스헤이븐은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지역 내 아동 및 청소년, 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은평재활병원, 은평구립갈현노인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 관련 시설(총 28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서울시 서북권역을 중심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과 중장년 차상위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 발굴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먼저 돌봄 공백이 발생한 지역 내 자립준비 청년(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50+세대가 일대일 멘토링 활동을 지원하는 ‘선배시민멘토단’을 운영, 진로코칭 및 정서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에는 지역 내 중장년 차상위 계층에게 친숙한 시설을 활동처로 적극적으로 근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차상위 맞춤형 50+보람일자리를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중장년 차상위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모델을 체계화하고 타 자치구로 확대함으로써 지역밀착형 일자리사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조준호 대표이사는 “지역의 어른이 지역의 청소년을 돌보는 돌봄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성장지원의 협력모델을 만드는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 이성수 본부장은 “지역 내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중장년 일자리 모델을 보다 효과적으로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가능하고 의미있는 지역기반형 일자리 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해 중장년 취약계층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 “청년들의 문화공간 조성 늘려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동수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8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진행된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청년들의 문화공간 조성과 함께 인재양성 계획을 적극 주문하며 지역을 활성화시키자고 강조했다. 박 도지사는 “청년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려면 일자리 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청년들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해서 문화공간을 만들고, 타 지역 청년까지 경남으로 끌어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도지사 관사와 도민의 집은 많은 청년과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실한 테마를 정해서 제대로 만들 것을 주문했다. 또한, 도민의 관심이 큰 교육 문제에 대해서는 “도민의 관심분야라면 교육 문제에 대해서도 도가 직접 나서야 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기적 대책이 필요하다”라며 “로스쿨 설치, 의대 확대를 비롯한 디지털대학원 설치 등을 통한 기술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정책을 대학과 함께 추진해나갈 것”을 지시했다. 최근 “어려워진 민생경제로 인해 완도 일가족 사망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도 차원의 최소한의 대응책이 있어야 한다”라고 하며 “어려움에 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