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5.26 (목)

  • 맑음동두천 18.4℃
  • 맑음강릉 23.3℃
  • 맑음서울 19.9℃
  • 맑음대전 19.8℃
  • 구름조금대구 21.8℃
  • 구름많음울산 23.0℃
  • 구름많음광주 19.9℃
  • 흐림부산 22.2℃
  • 구름조금고창 20.1℃
  • 흐림제주 19.2℃
  • 구름조금강화 17.9℃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8.9℃
  • 구름많음강진군 20.2℃
  • 맑음경주시 23.3℃
  • 흐림거제 22.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이병훈 의원, 중국이 반납한 2023년 아시안컵 축구대회 유치 촉구

URL복사

이병훈 의원 “경제 회복과 스포츠계 부흥 및 국민 여가 증진의 기회로 삼아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이 중국이 반납한 ‘2023년 아시안컵 축구대회’의 국내 유치를 정부가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의원은 이날 개최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안질의를 통해 ‘2023년 아시안컵 축구대회’의 국내 유치에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고 신임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대회의 국내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중국축구협회는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아시아축구연맹(AFC)에 ‘2023년 아시안컵 축구대회’의 개최권을 반납하였다. 대회 개최 1년여를 앞두고 주최국의 공백이 생긴 것이다.


우리나라는 2019년에, ‘2023년 아시안컵 축구대회’ 유치전에 뛰어든 바 있으나 같은 해에 열리는 여자월드컵 유치에 집중하기 위하여 중도에 유치 신청을 철회한 바 있다. 그러나 2023년 여자월드컵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공동 개최로 결정이 났고, 결국 우리나라는 협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3년 축구 빅 이벤트 유치에 실패하였다.


이병훈 의원은 “우리나라는 1954년 제1회 대회와 1958년 제2회 대회를 개최한 바 있고 제2회 대회에서 우승했지만, 이후로는 대회 개최도 우승 이력도 없다”면서 “대회의 유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 회복에도 도움이 되고, 고통받은 국민들에게 위로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대회 유치의 필요성과 그 의미를 강조했다.


2019년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된 아시안컵 대회는 46개 회원국 간의 예선을 거쳐 24개국이 참가, 27일간 51경기를 치렀다. 아시안컵의 우승팀은 FIFA 대륙간컵 대회에 아시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뉴스출처 : 이병훈 의원]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배우 독고영재, 국민의힘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후보 지지선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배우 독고영재가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후보는 “문화예술도시로 완성 시킬 도시공학 박사”다. 라고 하며 25일(수)에 이동환 선거캠프에서 지지선언을 했다.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후보, 지지선언하기에 앞서 담화를 나누는 배우 독고영재 이날 지지선언한 독고영재는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서 11년째 살고 있다. 제가 국민의힘 연예인 봉사단들과 지원을 많이 다니고 있는데 이동환 후보가 고양시를 탈바꿈할 수 있다는 확신에 처음으로 총괄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맡았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변화의 흐름에 부응하고 문화예술계에 일그러진 모습을 바로잡기 위해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지지했고 6월 1일은 고양시의 미래 운명이 결정되는 날이기에 마지막 저의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 선언문에서는 고양시를 되찾아옵시다. 108만 고양시민들께서는 적어도 수도권에서 고양 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프라이드를 가지고 살았다. 그런데 지금은 고양시 살고 있다. 라고 말하기 힘들고 퇴행하는 도시, 추락하는 도시가 우리의 고양시라고 말했다. 이어 고양특례시장은 반드시 이동환 후보가 압승하여 고양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