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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교육지원청, 우유갑 다오! 휴지 줄께! 교환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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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 삶이 되고 문화가 되는 태안환경교육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연호 기자 | 태안교육지원청은 태안유치원을 비롯한 관내 17교, 1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5월 16~17일까지 우유갑 다오! 휴지 줄께! 교환 행사를 실시하였다.


우유갑 다오! 휴지 줄께! 교환행사는 종이팩의 재활용률이 30%밖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 문제 인식을 같이하고 학교 현장에서 한 달동안 학생들이 스스로 우유갑을 올바르게 분리 수거한 것을 친환경 재활용 휴지로 바꾸어주는 행사이다.


태안교육지원청 김선완 교육장은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 교육으로 연결되고 삶이 되어 문화로 만들어질 때 건강한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며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의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향후 태안교육지원청은 태안환경교육협의회(태안군, 천리포수목원, 가로림만생태관광협의회, 한국서부발전, 태안해안국립공원관리공단, 태안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서대학교)와의 논의를 통해 학교 현장을 넘어 지역사회로의 실천운동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태안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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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한국교회 목회자로써 잘못 내린 판단으로써, 제2의 종교 개혁을 이루는 출발을 만들어 주었다.

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강남순복음교회 사태가 만들어 내는 종교개혁, 1517년 독일 비텐베르그 성당에 신부 마틴 루터가 95개조항을 붙이면서, 기독교가 시작되었다면,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에 시작하는 기독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잘못 된 선택과 판단이 내린 판단으로부터 제 2의 종교개혁이 시작된다. 요즘 교회는 세상만도 못하다. 생사람 잡는다. 요즘 여의도에 떠도는 유튜브의 진실을 밝히자고 했더니,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승훈 범무팀장은 이00 목사를 강남 경찰서에 고소를 하였다. “아니, 고소를 하려면 이영훈 목사와 같이 잠을 잤다고 하는 성가대 팀장을 고소해야지, 기독교 지킴이 이OO 목사를 고소하냐구요? 이런 목사를 그냥 두면 않 됩니다. 녹취를 공개하면 알겠지만, 유튜브에서 그 여인이 말하는 것만 보아도 알겠지만, ‘우린 변호사 붙 놓았다’ ‘돈으로 다 해결하겠다!!’하는데, 이런 이영훈목사 의 이런 가증한 목회자를 누가 정리해 주겠습니까? 하만이 모르드개와 백성들을 죽이려고 장대를 높이 다는데, 누가 이 백성을 구하겠습니까? 에스더! 에스더입니다. 돈도 많으니 변호사 사서 생 사람 잡겠죠. '지금 유튜브의 진실을 밝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