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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제38회 천안시 공예품대전 ‘대나무 숲’ 등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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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종이, 섬유공예 등 74점 출품작 중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25점 선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연호 기자 | 천안시는 ‘제38회 천안시 공예품대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민속 공예 기술을 계승 발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상품 개발 등 공예산업 육성과 공예품 후계 양성을 위해 공예품대전을 운영했다.


이번 공예품대전은 지난 5월 10일~11일 양일간 총 74점이 출품돼 공예 전문가들의 1,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작 25점을 선정했다.


대상은 도자공예 작품 ‘대나무 숲’이 영예를 차지했다. 금상에는 종이공예 작품 ‘순백’이 선정됐다. 은상은 도자공예 작품‘꽃단장 하는 날’과 섬유공예 작품‘화접몽’에 돌아갔다.


이 외에도 동상 3개 작품, 장려상 3개 작품, 특선 5개 작품, 입선 10개 작품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오는 6월 8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공예산업 발전방안 논의 및 정보교류를 위한 연찬회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어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수상작을 많은 시민이 감상할 수 있도록 천안시청 로비에서 전시회도 개최된다.


시는 선정된 공예품을 대상으로 충청남도공예품대전 출품을 지원하며, 흥타령춤축제 판매부스 제공 등의 판로지원과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해‘제37회 천안시 공예품대전’을 2006년 이후 15년 만에 부활 재추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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