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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교육지원청 해누리 유치원, 어린이날을 축하해요!

포스트오미크론과 함께하는 해누리 어린이날 축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광명교육지원청 해누리유치원(원장 황영숙)에서는 5월 4일 본원에서 재원하고 있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100주년 어린이날 축제를 실시하였다.


설렘을 가지고 흥분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비눗방을 공연에서는 3명의 유아가 커다란 비눗방울 속으로 들어가고, 음악과 공연 장면이 바뀔 때마다 유아들의 환호와 박수로 가득 채워졌다. 자신이 무대에 선 후 한 유아는 “제가 커다란 비눗방울 속으로 들어갔을 때 너무 놀라서 웃음이 터질 뻔 했어요. 매일 유치원에 와서 놀고 건강하게 지내서 공연 또 보고싶어요” 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함께 관람한 원장 황영숙은 “ 코로나19로 유치원에서는 혼자 놀이하고, 놀이터 놀이도 하지 못하고 갑갑하게 지내는 어린이들이 많은데 포스트 오미크론으로 이런 행사를 통해 동심을 지켜주고 심미감과 감수성이 훌쩍 자라는 보람된 추억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들은 친구와 함께 집과 성을 만드는 블록놀이, 팡팡 마음대로 움직이며 날아다니는 풍선 놀이터, 꽃이 가득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며 환상과 신비로움을 느끼고, 온 세상을 저장할 수 있는 카메라를 어린이날 선물로 받으며 감사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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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진청자축제 ‘체험 그리고 감동’ 3월 3일까지 열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기자 | 삼일절 연휴와 함께 시작되는 춘삼월, 꽃샘 추위 속에서도 겨울보다는 봄 가까이에서 귀하신 몸, 홍매화도 보고 유채꽃도 즐기며 청자의 고유한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강진청자축제’가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대에서 3월 3일까지 열린다. 청자축제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국가 지정 최우수축제 15회, 대표 축제 2회, 집중 육성 축제 5회 등에 선정돼 왔으며, 고등학교 교과서에 이어 중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강진은 고려청자의 본산으로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청자요지의 50%인 188개소가 지표 조사로 남아있다. 기술과 미학의 극치, 고려청자를 만나러 삼일절 연휴에는 ‘강진청자축제장’으로 떠나보자. 축제장 서문 입구(마량 방향)에 도착하면 미니열차가 기다린다.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출발하며, 총 5량의 말 그대로 미니열차가 축제장을 한바퀴 돌아준다. 소요 시간은 12~13분이며 이용료는 1인당 2천원이다. ‘강진에 올래? 청자랑 놀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자 축제의 다양한 체험 거리 가운데 으뜸은 단연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