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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세종시, 공동주택관리 벤치마킹 위해 청주시 방문

청주시공동주택관리 정보공유시스템 등 사례 전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세종시 직원들이 지난 13일 청주시의 공동주택 정보공유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청주시청을 방문했다.


세종시 주택과 공동주택 생활지원센터 임일택 팀장과 담당자는 청주시 공동주택과를 찾아 ‘청주시공동주택관리 정보공유시스템’의 세부적인 내용과 활용에 대해 종합적으로 문의했다.


이날 벤치마킹은 지난 3월 21일 오픈한 ‘청주시공동주택관리 정보공유시스템’의 공동주택 단지정보와 이력관리,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청주시의 전자문서 공유방법에 대해 소통했다.


특히 7년간 공동주택 감사사례를 바탕으로 자주 지적되는 28개 항목에 대해 정기 또는 수시로 아파트의 오류를 진단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자가진단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공동주택의 분쟁을 사전에 예방 가능한 점을 다루었다.


그 외에도 그간 시에서 추진한 공동주택 관리주체, 회계담당자, 입주자대표회의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와 시민아카데미교육 등 공동주택의 분쟁해결을 위한 업무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한 정보공유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공동주택관리 정보공유시스템이 공동주택과 지자체 사이의 업무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모범이 되는 사례로 타시군에서 활용가능한 시스템으로 거듭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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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제작결함으로 대규모 리콜...소비자 안전 경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현대자동차의 인기 모델인 코나가 제작결함으로 대규모 리콜 조치에 들어간다고 국토교통부가 발표했다. 해당 결함은 엔진룸 내 정션박스 배터리 와이어링의 설계 및 제작 결함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은 2022년 12월 23일부터 2023년 12월 22일 사이에 생산된 총 1만 8664대의 현대차 코나 차량이다. 2023년 1월 출시된 신형 코나(디올뉴코나) 역시 출시 2달 만에 2222대가 리콜 대상에 포함됐으며, 구형 코나 모델에서도 101대가 해당 결함으로 리콜 조치됐다. 이번 리콜의 원인은 차량 전면 충돌 시 엔진룸 정션박스 배터리 와이어링이 차체 브라켓에 의해 손상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손상은 단락으로 이어져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신속한 리콜이 결정되었다. 현대자동차는 2024년 2월 15일부터 해당 차량을 대상으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 와이어링(엔진룸 정션박스 부)의 보호재 길이를 연장하는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이와 관련하여 차량 소유자에게는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시정 방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