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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공동주택관리 정보공유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투명한 공동주택 운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의 투명한 운영을 위한‘청주시 공동주택관리 정보공유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윤여일 시의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 및 전국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청주시 지회, 청주시 소재 위탁관리업체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스템 시연이

이루어졌다.


‘청주시공동주택관리 정보공유시스템’은 공동주택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주요내용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및 변경 신고 ▲회계감사보고서제출 ▲하자보수보증금 사용내역 신고 등의 체계적이고 일괄적인 신고이력관리 ▲신속·정확한 자가진단을 위한 온라인 자가진단표 등록관리이다.


한편, ‘청주시공동주택관리 정보공유시스템’은 지난해 9월에 착수 후 시스템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편리하고 이용이 쉽도록 개선했으며, 올해 3월중으로 완료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 분쟁해결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요구가 증가됨에 따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공동주택관리 정보공유시스템의 구축은 올바른 공동체 관리문화 정착과 함께 웃는 청주시의 기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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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제작결함으로 대규모 리콜...소비자 안전 경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현대자동차의 인기 모델인 코나가 제작결함으로 대규모 리콜 조치에 들어간다고 국토교통부가 발표했다. 해당 결함은 엔진룸 내 정션박스 배터리 와이어링의 설계 및 제작 결함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은 2022년 12월 23일부터 2023년 12월 22일 사이에 생산된 총 1만 8664대의 현대차 코나 차량이다. 2023년 1월 출시된 신형 코나(디올뉴코나) 역시 출시 2달 만에 2222대가 리콜 대상에 포함됐으며, 구형 코나 모델에서도 101대가 해당 결함으로 리콜 조치됐다. 이번 리콜의 원인은 차량 전면 충돌 시 엔진룸 정션박스 배터리 와이어링이 차체 브라켓에 의해 손상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손상은 단락으로 이어져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신속한 리콜이 결정되었다. 현대자동차는 2024년 2월 15일부터 해당 차량을 대상으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 와이어링(엔진룸 정션박스 부)의 보호재 길이를 연장하는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이와 관련하여 차량 소유자에게는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시정 방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