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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노원구, '어서오시개! 오늘을 기다렸다옹~'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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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민제 기자 | 서울 노원구는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등나무문화공원(중계2,3동)에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2021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노원반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건전한 반려문화 조성에 앞장서기 위함이다.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비롯해 총 23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작년 높은 인기로 인해 조기 마감되어 아쉬움을 남긴 기초미용, 행동교정상담, 건강상담 등 참여부스를 확대 운영한다.


메인무대에는 ▲SBS ‘TV동물농장’에 출연한 한재웅 수의사와 함께하는 ‘펫티켓 토크콘서트’ ▲펫티켓 OX퀴즈가 준비되어 있다.


메인무대 앞 운동장에는 ▲반려견 등과 장애물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어질리티 장비를 갖춘 ‘반려동물 놀이터’를 설치하며, ▲‘반려동물 운동회’도 진행한다. 100명 내외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허들경기, 보물찾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게임 진행 후 상위권 참가자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부스존은 총 3개 마당으로 구성했다. ▲ ‘참여마당’은 기초미용, 건강상담, 행동교정상담, 캐리커처 그리기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 ‘체험마당’에는 아로마탈취제만들기, 이름표 및 리드줄 만들기, 추억사진인화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 ‘홍보마당’에서는 동물관련 단체 및 기관들이 반려동물 간식 바자회,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환경보호를 위한 펫티켓 문화 캠페인 등을 펼친다.


이 외에도 유기견 생일잔치, 유기견 입양문화 피켓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500명 이내로 입장을 제한한다. 접종완료(접종완료자, PCR음성확인자, 18세이하, 완치자,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불가자 포함)여부를 확인 한 후 배부되는 스티커를 마스크에 부착해야만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참여·체험 프로그램은 시간대별로 사전예약, 번호표 배부 등을 실시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참여자가 몰리는 것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댕댕이, 냥냥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노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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