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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업의 꿈,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에서 이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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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준호 기자 | 동대문구는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새로운 입주자를 모집한다.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는 기술력, 꿈과 패기가 있는 초기창업기업, 예비창업자가 사업 초기에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저렴한 임대료로 사무실과 시설 등을 지원한다. 센터에 입주 시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화상회의실 및 스마트 워크부스, 교육실 등의 시설과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창업 교육 및 컨설팅,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센터 입주 모집 대상은 동대문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입주신청일 현재 중소·벤처기업을 설립한 날부터 2년 미만인 초기창업자로 벤처 및 연구 개발 업종, 정보처리 및 컴퓨터 관련 업종, 게임·애니메이션 등 고부가가치산업, 정보통신, 전기전자, 환경, 바이오 등의 업종을 운영해야 한다.


센터 사용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3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 또는 개인은 11월 3일까지 동대문구청 누리집고시공고란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입주자 모집공고’를 참고하여 신청서류를 작성한 후,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창업지원단'(동대문구 답십리로38길 19, B동 305호)에 방문하거나 우편(등기)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심의를 거쳐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 또는 개인은 2021년 12월 초부터 입주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꿈과 패기를 가지고 창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들이 동대문구창업지원센터에서 많은 지원을 받아 훌륭한 기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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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스쿨존 무신호 횡단보도 안전하게…보행자 유도등 전 구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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