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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서울시교육청, 2022년부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의 자격증 취득,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해 최대 70만원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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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학생의 미래역량 up!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서울 드림(Dream) 성장 지원 바우처 사업 운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재학생 중 취업준비활동 참여자들에게 자격증 취득 및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취업) 준비금을 지원하는 「서울 드림(Dream) 성장 지원 바우처 사업」을 내년부터 실시한다.


「서울 드림(Dream) 성장 지원 바우처 사업」은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성화고 70교, 마이스터고 4교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금(또는 취업준비금) 지원을 통하여 학습동기 부여, 글로벌 삶을 준비하는 어학 능력 향상, 고교학점제 전문 심화과정 이수 촉진,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고숙련 직무능력 함양, 현장실습·취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목적으로 실제 소요된 비용에 대하여 1인당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해 줄 계획이다.


지원영역은 △ 국가기술(국가공인 민간자격 포함 포함) 자격증 취득, △영어 등 어학 공인인증시험 인증 취득, △해당 전공 분야 고숙련 기술훈련 과정 이수, △고교학점제 전공·부전공 실기 등 전문심화 과정 이수(산업체, 대학 등 공인된 전문 훈련 기관) 등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특성화고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계발하지 못하는 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자발적 학습 참여에 따른 직업역량 계발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은 ‘서울 드림(Dream) 성장 지원 바우처’를 통해 자격증 2개 이상, 학교 이외의 교육과정 이수, 글로벌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어학 인증 등 미래 다원화 시대를 준비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미래 직업인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고교무상교육으로 직업계 고등학교에 지원되던 장학금 혜택이 사라져 상대적으로 배려 대상이 많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학습 지원이 필요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향후 수요와 성과 등을 모니터링하여 지원금액을 지속적으로 늘려감으로써 다면화되고 있는 미래 산업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고졸성공시대를 만들어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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