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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성동구, 식당˙카페에 접종 완료자 등 테이블 안내판 제작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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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성동구는 이달 식당·카페에 백신접종 완료자 포함 및 동거가족 모임 ‘테이블 안내 POP’를 제작·배부한다.


지난 8월 2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재연장 됨에 따라 18시 이후 2인까지 모임이 가능하나 백신 예방접종완료자를 추가하는 경우 4인까지 모임이 허용되며, 동거가족은 18시 이후 인원제한 없이 이용가능하다.


영업주 또는 종사자는 백신접종완료자 및 동거가족의 관련 증빙자료를 확인하고 동거 가족 및 백신접종 완료(2차 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 여부를 확인 후 해당 테이블에 안내 POP를 세워두면 된다.


지역 내 한 일반 음식점 관계자는 “안내판을 통해 표시가 되니 일반 손님들도 식당을 이용하는데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식당에서도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테이블에 놓여진 안내판으로 식당, 카페 등 영업주들은 사적모임 인원 제한으로 민원발생을 소지를 차단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역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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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토피·천식안심학교 비대면으로 지속 관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아토피‧천식안심학교 학생들의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간다. 완주군은 이날부터 5일간 6개의 아토피·천식안심학교 학생들의 아토피성 질환의 지속관리 및 정보제공을 위해 ‘비대면 환아·학부모 대상 알레르기질환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토피·천식안심학교란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이번 비대면 교육을 위해 보건소에서는 사전에 보건교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청각자료, 체험활동, 가정통신문을 발송했다. 6개 기관 학생들은 알레르기전문가의 시청각자료를 교실에서 안전하게 시청한다. 흥미유발과 인식개선을 위해 교육이수 후에서는 낱말퀴즈와 숨은그림찾기의 체험활동과 실내공기정화 식물 만들기, 가정 내에서 보호자와 연계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완주군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감염위험방지를 위해 교육을 비대면 교육체제로 전환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구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또한 안심학교 보건교사의 알레르기질환 관련 교육 이수를 의무화해 학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