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1월23일thu
정기구독신청 댓글보기 전체뉴스 광고문의
OFF
뉴스홈 > 미용/뷰티 > 뷰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여름철 기미잡티 피부과 레이저 치료 미룰까?
등록날짜 [ 2017년08월01일 09시47분 ]

색소성 질환에는 레이저치료등 전문의 치료가 효과적이다.

 

자외선 지수가 높은 여름은 기미나 잡티 등 색소성 질환의 발생률이 높은 시기다. 그런데도 초기에 치료해야 할 색소성 질환을 가을까지 기다렸다 치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유는 날씨 탓이다. 습하고 더운 날씨로 인해 피지와 땀 분비가 늘어나고, 자외선 지수가 높다보니 치료 후에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테마포커스 뷰티사업부 담당자는 "색소성 질환이 생겼다면 망설이지 말고 초기에 전문의를 찾아 치료해야 한다. 여름철이라고 가을까지 치료를 늦추게 된다면 여름동안 상태가 악화되기를 기다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 오히려 기미,주근깨, 잡티 등과 같은 색소얼룩을 방치하면 더 짙어지고 치료가 어렵게 되기 때문에 초기에 빠른 진단과 전문의의 치료 및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라면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자극이 적은 부드러운 색소치료를 진행한다면 여름철 색소레이저 치료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오히려 햇빛 손상도가 높은 여름철, 적극적인 치료가 피부재생, 피부노화방지 등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고 설명한다.
덧붙여 "기미,잡티 등 색소성질환의 경우에는 레이저의 에너지 강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시술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 고 조언한다.


데일리연합 정남주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정남주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국 귀한 동포 총 연합회 "총회장에 조명권 당선 (2017-09-01 11:09:18)